하루 자살건이 40건이 넘어 50건 가까이 된다고 들었다
나두 버스에서 지나가면서 들었지만 섬찟햇다....
아이들 자꾸 죽어가는게 넘 아프다
게다가 드라마까징...뭐 '완전한 사랑'? 좋아한다...에구구...
남은 아이들은 대체 어쩌라고....
그런 사람 의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작가가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것은 옳은일이나
남아서 아이들 양육하는데 더 애정을 갖고 드라마를 끝내도 되지않나 싶다
남은 아이들은 시청자마음에서 사라진걸까...?
정말 웃긴다
드라마조차 아이들을 너무도 우습게 본다 슬프다
그 어린생명이 곧 우리였던 시절이 있었는데....나두 저들도 다 어린시절이 잇었건만...
정말 드라마 끝이 너무나 기분나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