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첫애 머리가 자궁에 걸려 안나와 가지구여 수술하고 둘째는 자연 분만 했는데여 생각보다는 괜찮더라구여... 겁두 나지 왜 안나겠어여... 근데여 자연의 섭리가 그리 무서운것만은 아닌것 같아여 .... 애기가 원해선지 그리 어렵지 않게 낳았어여... 타이밍만 잘맞추면 ㅋㅋㅋㅋ 애기랑 엄마랑 호흡이 잘 맞아야 할것 같더라구여 .... 진통이 올때 자연스럽게 힘을 주니까 쑤~~~욱 .... 병원가서 두시간 만에 낳았어여...
겁먹지 마시구여 힘내세여,,,, 대한민국 아줌마 파워는 어딜가도 통하잖아여... 앗싸 아줌마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