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에서 자주 늦는 편이다.
또 술도 자주 마시는 편이구
어제한 10시쯤 전화했더니 회사동료들과 회식을 했단다.
마침 장난을 치고 있던중이었는지
주위에서 남자사원들 목소리와 함께 여사원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 소리가 옆에있던 아이들에게까지 들렸던 모양이다.
1학년짜리 딸애가 아빠 바람피우나보다.
그러는것이다.
정말 기가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