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이곳은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글부터 올리게 되네여...
제가 아주 창피 하지만 즐거운 이야길 할까 합니다
몇년전 저희 친정 엄마를 초대 해서 카레라이스를 해들릴 려고
슈퍼에서 전분 가루와 재래 시장에서 야채를 사다가
주방에 들어가서 맜있게 하겠다고 소란을 피우며 시작을 했죠./.
시간이 흘러 접시에 예쁘게 담아서 식탁위에 올려놓고
먹다보니 이런 제가 요리 할땐 검정깨를 안넣은것 같은데...
이런 자세히 보니 거뭇거뭇 한것이 검정깨가 들어 있는거예여..
엄마와 전 맛나게 먹으면서도 이상해서 자세히 확인을해보니
이런 이럴수가 황당하게두 바퀴벌레 가 들어가 있는 거예여..
세상에서 카레라이스를 최고로 맛나게 만든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여러 분들도 이느낌 아시죠....
힘들게 만들어서 맛나게 먹다보니다리가 있고 몸통은 검고
그걸보고 검정깨라고 먹고 있었으니......
먹다가 확인을 해보니 슈퍼가 문제 인거예여....
전분가루가 조금 터져 있는 것도 모르고 사왔거든여...
거기에서 문제가 있느거예여..
봉투를 틑어보니 바퀴 벌레가 으~~~~~~~~~~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이후로 엄마와 전 카레를 절대 안먹는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