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회원가입하셔야 합니다.
의료보험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마구 세어나가고 보험료는 자꾸만 오르겠지요.
보험공단에서 메일이 와서 진료내역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것과 아이들의 진료내역을 쭉 훑어 보았지만 일일이 기억을 할 수가 없지요.
언제 병원가서 진료비와 약값을 얼마를 지불했는지 알수가 없잖아요.
다행히 대학병원은 카드로 결재했으니까 날짜와 금액을 확인 할 수 있지만 나머지는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제가 가지도 않은 약국(즉, 모르는 약국)이 진료내역에 나타나 있더군요.
바로 신고했습니다. - 신고금액은 제가 받는다는군요.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이런 불량 병원 약국은 뿌리를 뽑아야 하고 우리의 보험료를 지켜야합니다.
올해는 병원비 내역서를 만들어서 년말에 다시 확인하고 신고할렵니다.
아줌마 여러분 우리힘으로 세나가는 보험료를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