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버지 생신일...
자식4남매가 있지만.어느 누구도아버지의 칠순을 챙겨드리지 못하네.
그래 오늘 꽃바구니.케잌을 보내드렸는데.
그래도 가슴이 이리 에이는 건 너무나 죄송스런 딸이라..
결혼하고 아이낳고 이제 중년의 나이가 되어
부모를 바라보니너무 빨리 나이가 드셔버린거여요..
예전에는 그런거 모르고 그냥 나혼자만 행복하믄 되는줄 알았는데..
정말 자식된입장에서 케잌받고 좋아하는 목소리를 들으니..
가슴이 메어집니다.
이럴때 뭐좋은 선물없을까요?
물론 명절즈음에 돈도 많이 드리기는 했지만 더 좋은건 없을까요?
조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