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4개월째 사는데 그 사이 아니 이사온지 1개월 후 부터
누수로 걱정이 됩니다(화장실,거실 천장,안방은 약간)
계약은 작년 10월에 했는데.....지금 연락을 해보니
집 주인과 연락도 안 되고,부동산에 가니 별 다른 수가 없더군요~!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꼴(황당)
어처구니 없는 말만 하고 딱 잡아 떼니 괘씸해요
억울하게 당하고 관청에 민원을 하자니 내돈 들어 갈 것 같고
참 답답하기 할량 없는 상황입니다
같은 번호로 걸어 봤는데 당연하죠~!(말로는 아는 사람이라 하던데)
고쳐 달라고 말할 전번 연락도 두절인지라........
이런 건물을 수리도 않하고 내 놓다니 상태 유지의 책임 회피
소비자에게 누수 설명도 없이 속이고 도배 하고(커버 충분) 내 놓은 집
이럴 경우 방을 빼서 나가야 하는데(누수문제로)
집주인이 없어도 집을 내 놓고 계약을 할 수 있는지요?
계속 세입자만 당하게 생겼네!!
세상살맛 안 나네(믿을 놈 하나 없는 세상이라는 말 절로 나옵니다)
우편으로 내용증명서를 보내도 거주지 주소에 안 살면 무슨 소용이요?
설사 된다한들 무슨 효력이 발생할까요?
약한 세입자만 당하는 꼴이네요 정말~~~ㅡㅡ;;
채권이 있는 사업자라 전화를 착신해 놓은 상태인지
의문이 한 두가지가 아닌 지금 난 어찌 하리오?!
공사라도 해 주면 더 살려고 하는데 내 맘 같지 않는 현실
주인도 잘 만나야 이렇게 고생 안 하거늘........으아"
잘 하시는 분 리플 달아 주세요(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