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새님.
구하기 힘들고 귀한 영화
올려 주셔 잘보았어요..
나 어릴때
그때가 추석인지? 구정땐지?
이 영화를 보았지요..
사람은 얼마나 많았던지?
하필 앉은 자리가 아래층 맨 앞에서 2번째 줄에서 보았는뎅..
효과음과 맞물려서 소리는 쿵쾅~~ 울리고
울메나 무서 웠던지??
친구와 헤여져 늦은밤 집에 오면서
벌~~벌 떨었던 생각이 납니당..ㅎㅎ
다시 보니
별로 안무섭넹..
우리 영화를 장식했던
도금봉.. 정혜란.. 박노식. 황해. 허장강. 또 강미애.. 여러분들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감솨^^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