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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


BY 초보 시모 2004-01-31

수다천국에 들어 와서 글을 읽어 보면 시모가 여러가지로 욕심이 많다고

불평하는 새댁이 많은데

나도 한마디....

 

난 8달 초보 시모다.

8달 함께 살다가 지난달 집읗 사주고 살림을 내서 분가시켴ㅆ다.

그런데 함께 살던 며느리가 살림을 난후 감감 무소식((?)이다.

어쩌다 무슨일이나 있어야 잠낀 들리고...

 

난 매일 소식이 궁굼 한데...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는다.

난 일도 없이 저희들 둘다 직장생활로 바쁜데 며느리더러 오라고 할 자신이 없다.

하지만  안부 전화는 해야 하지 않는가?

내가 전화 하면 겨우 받고...

최소 한의 의무감도 없는  며느리...

. 어찌 해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