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천국에 들어 와서 글을 읽어 보면 시모가 여러가지로 욕심이 많다고
불평하는 새댁이 많은데
나도 한마디....
난 8달 초보 시모다.
8달 함께 살다가 지난달 집읗 사주고 살림을 내서 분가시켴ㅆ다.
그런데 함께 살던 며느리가 살림을 난후 감감 무소식((?)이다.
어쩌다 무슨일이나 있어야 잠낀 들리고...
난 매일 소식이 궁굼 한데...
전화도 없고 오지도 않는다.
난 일도 없이 저희들 둘다 직장생활로 바쁜데 며느리더러 오라고 할 자신이 없다.
하지만 안부 전화는 해야 하지 않는가?
내가 전화 하면 겨우 받고...
최소 한의 의무감도 없는 며느리...
. 어찌 해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