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는 영어공부를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학원을 다니고 싶은데 주부이고 직장을 다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꾸준히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시작해야 할찌 감이 오질않아요.
우선은 앞으로 계속 공부를 다시해서 대학원을 가려고 합니다.
답답한마음에 두서 없이 글 을 올립니다.
혹시 저랑 비슷한 경우에 있으신분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