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A씨라면 직원에게 어떻게 말을 하실지 말씀해 주세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선물
대란이라는 현대카드 알파벳 캐시백..
요즘 피곤하면 잇몸부터 붓는 사람..
틈만나면....
출산하고 제일 안 좋아진 곳은 잇..
떡볶이
웃자! 웃자!
조회 : 271
★ 지켜보는 사랑 ★
BY 초록물고기
2004-02-10
보이지 않는 격려
미국에 한 중년 부부가 있었는데 아내의 시력이
너무 나빠서 눈 수술을 했다.
그런데, 수술이 잘못되어 실명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후 남편은 매일 같이 아내의 직장까지 아내를 출근시켜주고 하루
일과가 끝난 후에는 집까지 데려다 주었더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아내에게 서로 직장이 너무 머니 혼자
출근하라고 말했다.
이 말에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나 섭섭해했고 사랑하는 남편이 그런
말을 한 것에 대해 배신감까지 느꼈다.
그리곤 이를 악물고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한 후, 그 다음 날부터
혼자 출근하기 시작했다.
지팡이를 집고 버스를 타고 하면서 많이 넘어지기도 하고 울기도
하면서 혼자 다니는 훈련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익숙해진 2년...
버스운전 기사가 어느 날 이 부인에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줌마는 복도 많소.
매일 남편이 버스에 함께 앉아 있어 주고
부인이 직장 건물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지켜보다가
등뒤에 손을 흔들어주는 보이지 않는 격려를 해주니까요."
이말을 들은 부인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고 합니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점점 더워지고 울옆지기따라다..
자상하시네요 발가락 양말들 ..
농작물보다 더~~잘자라는게 ..
풀이 엄청 잘자라죠 작은 텃..
다들 무슨 카드하셨어요? 올..
그니까요, 요즘 관리비도 만..
그냥 관리비 한번만 내도 실..
밥은 꼭 먹어 ㅠㅠㅠ
뭐든 다 챙겨 먹어야해 30..
옹 고마어 알아볼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