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입니다.
몇년전 남편의 사업실패로
카드빚이 늘었는데
갚아도 갚아도 줄어들지도 않고...
매달 월급 꼬박꼬박 갚는데도....
카드 이자가 정말 너무 높아요.
그 이자 조금이라도 줄이면 좋겠는데...
신용 아무리 좋아도 은행 문턱은 높기만 하더라구요.
게다가 갑자기 카드 한도를 줄여버려서
앞으로 걱정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그 돈을 어떻게 불릴까
고민한다던데....
주위 돈 여유있는 사람은 없고....
정말 걱정입니다.
낮엔 직장 나가는데도
밤에 노래방 도우미라도
나가야 할까봐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살아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