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휴일 보내셨는지요?
님의 아름다운 시와 음악에 취해
덩달아 행복했던 여자입니다.
때로는
베껴서 친구들에게 보내주어
함께 행복감을 맛보게도 했었지요...^^
이 기회를 빌어 새삼 감사드리구요,
아마도...님은 복 많이많이 받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럴 적 마다 제가 넘 넘 감사드리는 마음에
절로 축원을 하게 되거든요.
부디
이 분께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시는 이 분께
늘 즐거움만 있으시기를...이렇게요...^^
불현듯 차에서 듣던 차 욕심이 생겨...
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어찌 해 주실 수 없을까 하는 바람에
감히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이 밤도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정말
늘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이쁜꽃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