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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친구님...


BY 이쁜꽃향 2004-02-15

행복한 휴일 보내셨는지요?

님의 아름다운 시와 음악에 취해

덩달아 행복했던 여자입니다.

때로는

베껴서 친구들에게 보내주어

함께 행복감을 맛보게도 했었지요...^^

 

이 기회를 빌어 새삼 감사드리구요,

아마도...님은 복 많이많이 받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럴 적 마다 제가 넘 넘 감사드리는 마음에

절로 축원을 하게 되거든요.

 

부디

이 분께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다른 사람을 즐겁게 해 주시는 이 분께

늘 즐거움만 있으시기를...이렇게요...^^

 

불현듯 차에서 듣던 차 욕심이 생겨...

양희은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어찌 해 주실 수 없을까 하는 바람에

감히 부탁의 글을 올립니다... 

 

이 밤도

좋은 밤, 편안한 밤 되시구요...^^

 

정말

늘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이쁜꽃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