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그런생각을 할수가 있죠?
종군위안부 할머니를 생각해보셨나요?
내할머니가 아니 내가 어쩔수없어 옛날에 태어나 내의지와는 다르게 종군위안부였다 합시다.
그래도 그런생각을 그것도 눈물찔끔거리면서 애국자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사람이라고 말할수있는지......
결국 돈돈돈 아님니까.그러면서도 돈은아니래내요.
웃기죠?징말징말
웃기죠잉?
세상이 우찌될라고 하는지 이년저년 이놈 저놈 다 나와서 애국한다네요.
이승연씨 그리고 기획사 관계자님들 쓰벌 입장 딱한번 바꾸어 놓고
생각해 봅시다. 당신엄니가 아님 누나가 정말 기억하는것조차 살을파헤는 어쩔수없는 시상땜시 종군위안부였다면 그래도 고머리통서 그런생각이 나왔을까을..........지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