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계속 사다 먹었는데
신랑이 맛없다고 사지 말라고 하네요
저희 시댁쪽에 시누들이 음식을 잘해요
제 김치는 큰시누가 계속 담아줬는데
말하기도 이제 창피하고 해서
열무김치를 담아볼려고 하는데
물이 약간있는 열무김치 어떻게 담나요?
봄동김치는 짜서 다 버렸네요
신랑이 짜고 맵닥 버리라고
울신랑 까다롭지 않다고 자기입으로 해서 결혼했는데
왠걸 무지 까다로워 짜증납니다
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