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는 이번에(3월)초등4가됩니다. 여자아이구여.
체르니30번초(5번정도까지...) 치다가 넘 치기싫어해서 학원을 그만두게했습니다.
물론 제가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개인선생님을 붙여주면 좋은 데...
그럴 형편은 못되고 피아노학원을 보냈는 데...넘 애들이 많아 1시간반가까이
자기 차례 기다리고 10분 래슨받고...기다리기도 지루하고...한다고
싫증을 내네여.(제가 보기엔 기다리는 것도 지치지만 피아노 치는 것 자체도 그리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아보이네여)
1.무리해서 개인선생님께 레슨받게해주는 것이 좋나여?
2.아님 자신도 싫어하니 그만 두게할까여?
제가 선배맘께 여쭙고자하는 것은,,,,,
3. 나중에 중학생등이 되었을 때
음악시간에 피아노실력(자기가 잘하는 음악실기점수)등이
내신점수등에 반영되는 지 어떤지 궁금하네여.
4.반영된다면 나중을 위해서~ 억지로 최소 체르니30이라도끝마치게하는 게 좋을까요?
1,2,3,4번 질문에
답변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