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3학년때...86 아시안게임이 서울에서 열렸다.
당시에 필드하키 국가대표선수였던 황금숙 선수^^
중학교 선배란 이유만으로 격려편지를 했는데...
같은반이란 이유로 내게 답장이 왔었다.
그렇게 시작된인연이...올림픽까지 그리고 은퇴후에 결혼해서 아이를 하나 둘때까지
연락이 되었는데....
슬그머니....(누가 먼저였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연락이 되질않았다.
김제여자중학교를나온 금숙이언니....
결혼후에 송파구 방이동?에살때인가? 한번 찾아 본적이있는데...주소도 전화번호도잊어서...
내가 결혼해서 가까운동네로 오니...언니생각이 더 나네요.
혹여.....알고계신분이라도....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