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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BY 밤섬 2004-03-21

무슨 무슨 명칭의 시위들 !

 

나는 걱정스러울분 누가 잘한다 못한다 는 말 조차 하기 싫다.

 

먹구 살기도 힘들고 그러다보니 애구준 사람들 죽여가며 살겠다고 흉악범들만 느러가는데.

 

열심이 뒤면서 일을해도  빠듯한 생활속에 어쩌다 우리나라가 이 지경이 됐는지.

 

 

전쟁의 고통과 배고픈 설음을 격거온 우리 세대들은 과연 무엇을 원할까?

 

제한 送電에 어둠속 호롱불믿에서 해어진 양말속에 전구 넣어서 기워신고

 

아랫목에 밥 무더두고 일주일에 한번 머리 감으면 깔금한 사람이고

 

그것도 발래비누로 머리 감던 시절 불편한것 모르고 살아온 우리세대!

 

 

모든것이 풍족해서 아쉬운것 모르고 살아가는 요즘 세대들은

 

그 많은 종이컵과 양초는 누가 무슨 돈으로 샀으며 그 시위를 주도 하는이는

 

무엇을 바라고 하는짖일까?

 

나이 70줄에 들어서도 벌지않으면 살수 없고 알들살들 발버둥치고 살아도

 

겨우 먹고만 사는 우리네는 그 많은 돈에 단위조차도 알수가 없는데

 

지금 정치권에서 누사 누구에게 돌을 던질수 있단 말인가?

 

 

신선한가 싶어서 뽑아주면  구정물에 물들긴 시간 문제 그러면

 

우리 기성세대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실한 답을 줄수 있는이는 누구인가?

 

나는 정직하고 깨긋한데 너는 속이 시거먼 구정물이야 한다면 이세상은 ..................

 

우선 지도자는 국민의 마음을 읽을줄 알아야 하고

 

큰 사람은 적은것에서도 겸손할줄 알아야 하며

 

지혜가 있는이는 어린아이에게도 머리를 숙일줄 알아야 합니다.

 

바라건데 모든이들은 이제 그만 자제를 하고 나라에 안정을 기원해 주셨으년 합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