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힘들면요.....
아무애기도 안나와요...
누구에게 말할사람도 없고....
그리고 혼자들여다보죠 자기를..
그래 내복이이거밖에안되는데... 욕심부리지마세요.. 그리고 봐주세요 시어머니든
시누이든.. 그래씹어라.. 잘근잘근 그래도 나한테 기대를해주는건 남이아니니까
그래도 식구니까 뭔가바라겠지? 봐주자 그러면 자기들도 미안하게생각할꺼야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