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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BY castle77 2004-03-22

진짜힘들면요.....

아무애기도 안나와요...

누구에게 말할사람도 없고.... 

그리고 혼자들여다보죠  자기를..

그래 내복이이거밖에안되는데... 욕심부리지마세요.. 그리고 봐주세요   시어머니든

시누이든..   그래씹어라.. 잘근잘근     그래도 나한테 기대를해주는건  남이아니니까

그래도 식구니까   뭔가바라겠지?  봐주자    그러면 자기들도 미안하게생각할꺼야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