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가 보자아~~
으아~~징그러워~~
마치 첩 대하는양...
말끝마다 사랑한다 너무 이뽀 하나도 미운게 없꼬 이뽀 이뽀...너무 징그러워....
시아버지는 시아버지의 품위를 지니고 있어야지...
옷은 무슨 폭주족 차림에....
아나운서가 오늘 뭐 타고 오셨냐고....물으는데 아나운서속도 모르고 기차타고 왔다고...흐미...
친정아버지라도 너무 징그러울 것 같아서....
정말 만정이 다 떨어진다...
두 시어버지 나왔지만
마누라가 돈벌고
두 시아버지 돈벌이 못해서 그런 이상?한 일을 마치
며느리 사랑으로 표현한다....
시아버지는 친정아버지와 같은 아름다움이다
말을 하지않아도 믿음직한 미소와 근엄 그 속에서 느끼는 따뜻한 부성애...
말하지 않아도 느끼고
그냥 있어만 주어도 든든한 울타리 같은 거목.....
요즘 며느리들은 정말 오늘 출연한 시아버님 같은 모습을 바라는 걸까...?
그럼 난 구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