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무진장 좋지...완전히 초여름 같더라구..
난 인라인타다 넘어져서..댄~장..죽다살았어..
아줌만 ~오늘 어땠어..? 좋았어..?
난 아줌마가 자꾸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너무 짱~나..
아줌마가 봄처녀야..왜 자꾸 변덕이야..똥쌀때 생각다르고,쉬 할때 생각다르지..? 정말..걱정되~~
에~혀 내가 인라인타다 죽었어야 했어..이꼴저꼴안보고..콱~~숟가락 놨어야 했는데..
이놈에 모진목숨 아직도 살아서 아줌마 사고치는거 또 봐야한다는게..날 우울하게해~ 어~흑!! T.T
어딜봐...추아줌마얘기야~~
선대위원장 하기로 했다매..내 그럴줄 대충 눈치는 깠지만...그르게 뭐하러 쌈박질은해가지구..?
하여튼..에너자이져야...힘이 남아돌지..지금~~ 데체 평소 멀 먹고 살어..기력도 좋아..
암튼 지금이라도 화해했다니..다행이야..내의견이 어느정도 통했다고 생각하니..나두 기뻐..
조아저씨는 그자리에 그대로 놔뒀더군..,고마워~아줌마 기자회견도 아주 드라마틱했구..
아줌마가 국민들께 사과한다고 인사했잖아..90도로..야~~나 깜빡 속을뻔했어..대단해~~
공천심사도 다시 할거라매...근데..누가 할건데..그때 그사람들 아니야..에~이 그게 그거네..그럼~~
팔뿌러졌는데..맨손래담로션 발라노면 팔이 났나..
배아픈데 배에다가 아까젠끼 발라노면 배아픈게 났냐고...(아까젠끼가->빨간약)...
모야..아줌마..장사하루이틀해..그냥 가자구..냅둬..다시해두 별반 달라질거 없잖아..
아줌마 체력좋은건 알겠는데..내가 못버티겠어..나 너무 힘들어..
또 이미 받은사람들 지랄할거아니야..그럼 또 시끄러워져..그냥 릴렉스~릴렉스..편하게 생각해~~
나 상처받는것두 좀 생각해줘..~~~~~~~~~~미안 내가 너무 흥분했나바...
아무리 아빠가 보고싶고 그리워도 길바닥에서 아빠사진 들고 돌아다니지마..아줌마 미쳤어..?
비도 안오는데 이게 웬 날구지야..뜬금없이 애도 아니고..그렇게 보고 싶으면 집에서 보면되지..
남에 아빠를 우리가 왜 봐야해..그게 우리아빠야.....
그리고 엄마이미지 흉내낸다며..그러지마..그랬봤자 짝퉁소리만 들어..
어딜봐..박아줌마 얘기하잖아..
정말 요즘 쫌 실망이야..이상한 짓만 하구...혼자 힘으로 극복이 안되면 ..신앙에 힘이라도 빌려보든지..
정말 내가 ..미쳐~~양쪽에서 나를 이렇게 괴롭혀도 되는거야..
날 정말 말려죽일 작정이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