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는 정동영 의장이 망언으로 노인들을 인간 취급도 안하더니 어제는 문성근 씨 또한마디 충격을 주네요. 열린당이 잡탕들이 모였다네요
일단 되고보자는 요즘 정치판의 행태가 그대로 나타나서 씁쓸하네요.
열린당 승승장구하니 오만함이 방자하기 이를데 없네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데
...되고나서 분당하느니 차라리 지금 찢어지세요. 그래야 이 나라가 삽니다.
언제까지 잡탕들 세력모아서 자꾸 집안 싸움만 하다가 세월 다보내실 겁니까
지금 중국은 고속철을 타고 일본은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다는데 우리나라는 점점 경제나 정치가 수렁속으로 빠져들어 가는듯 합니다.
열린당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