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실은 이란 프로를 보다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네여
어쩜 한 나라의 대통령을 탄핵하는것도 모자라서 영부인까지 그런 수모를 당하게 하는지...
이대 안나오고 대학 안 나오면 영부인 못 되나여?
그런 법을 누가 만들었져? 영부인 보고 여사라는 칭호를 쓰지 말라는둥 심지어 **년이란 쌍소리까지 들먹이며 집회를 하고 있는 모양이...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존중해 줄건 해주고 심판할건 심판하고 해야지 자기와 성향이 같지 않다고 덮어두고 뭐라 하는건 정말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 되는 일이 잖아여
보수건 진보건 전 그런거 잘 모르지만 손만기 그 사람 넘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여
국회의원보고 정신병자란 소리를 하고 영부인을 욕하고 대통령을 살인자 취급하고...
정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지 점점 갈수록 막가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