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 냉장고에서 우웅~ 하는 소리가 많이 나는데요
서비스 센타에 전화하니 위치를 조금만 바꿔보라고 하는데요
사실 출장비가 무섭기도 하구요^^
자기네들도 아주머니 출장비가 많습니다 하며 집에서 할수 있다
하는데요 아무리 이리 땡기고 저리 땡겨도 잠시 안 나는것 같다가
또 위이잉 거리네요 신경쓰여쓰리~
혹 경험있는 엄마들의 리플 부탁드려요 꼬옥 좀요
아유 사끄러워 죽겄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