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 모두가 투표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메스컴을 통해서 보아온 국민을 대표한다는 분들의 모습을 보아왔고
그들이 어떤 정신을 가지고 이 나라를 운영하려 하는지도 잘 지켜 보아
왔습니다.
지금 이 나라는 잘 사는 사람들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된 모습으로 살고 있고
또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힘든 짐이 생기는 그런 환경에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몇년 전부터 생긴일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나라가 근대화를 이루면서 경제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면서 이미
예견되었던 것입니다.
그 예전에 우리는 한끼의 밥을 위해서 수 많은 것들을 잃으면서 살아왔습니다.
심지어 우리 형제자매들의 목숨까지 담보로 하면서....
수십년전부터 우리 국민들은 그때 정부에서 박차를 가한 국토개발에 의해서
부익부 빈익빈의 형틀에 갇혀 있던 것입니다.
그들은 모르지요
정책을 만들고 정책을 실현하는 자들은
시민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는지....
지금의 이 경제 상황은 이미 몇십년전부터 만들어져 온것입니다.
내일의 우리의 결정은 이런 과거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혁신적인 개혁에 내 놓아야 할 것이 많은 사람들은
개혁이 무서울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처럼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서민들은 개혁이 무섭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의 진정한 개혁을 위하여
지금 우리는 어떤 생각과 어떤 결정을 하여야 하는지 심사숙고 하여야 합니다.
지금의 우리의 옳바른 판단이
이 나라를 혼돈과 어지러움에서
구할 것입니다.
우리는 강한 대한 민국의 국민입니다.
우리의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를 꼭 하여서
새로운 대한 민국
다시 태어나는 조국을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