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켠이 머라말 할수없이 답답함을 억눌러온다!
왜이리 속과겉이 다른건지 머리는 아닌데 마음은 답답하니
무능하기만 한 내자신이 싫어진다!
집에 박혀 있는 나자신이 한심하다 못해 답답하다!
아이들 학비를 만들어야 하는데 대학생이 둘이다보니 안벌수도 없고...
벌써 직장엘 다니지 않은지 벌써 일년이 다되어간다,
건강이 좋지 못해 일을 그만 두긴 했지만 이젠 어느 정도 괜찮아 졌건만
차마 용기가 나질않아 시간만 죽이고 있는 이 무능함이 싫다!
직장 생활 하던 그때의 생각만 하면 주저 않게된다,
먼저 들어온 사람들의 텃새가 얼마나 심하던지 나이들어 직장에
왜 다니냐는 식의 비-양임섞인....
저희들은 나이를 안먹는지....
일자리를 찿으려 해도 마땅한 곳도 없고 ___
아니 솔직히 그냥 주저안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한것 같아 나 스스로를 책해본다!
다시 한번 용기를 내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찿아 보아야 할것같다,
우리 딸들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