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는
남녀가 이렇게 심각하게 불평등속에
있다는 걸 미처 몰랐습니다.
결혼전에는
내 남편만은 가부장적 사고방식이
아닐것이라 믿고 있었습니다.
결혼전에는
내 삶이 이렇게 얽메어
꼼짝 달삭 못한다는 생각 못했습니다.
결혼전에는
술 마시고 늦게오는 사람때문에
걱정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결혼전에는
나만 열심히 살면 잘 살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모두가 허상이 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왜, 그리도 이혼율이 높다고 하나 ?
오죽하면 사회의 시선과 괴로움을 감수하면 이혼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남자들이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발전할수 있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그러나, 여자만 이런 생각을 하는것 같아 씁슬합니다.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