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에서 핸드백에 든 현금을 잃었답니다....
그게
그러니까
소매치기라는걸 당한거지여....
돈 ...
그게 전분데....
이젠....
뭘..해야....하...나.....
갑자기 멍청해져서 지금까지
잠만 잤답니다.....
화창한 일요일....
tv에선
설법도
예배도....
그리고 아동 만화까지.....
아아
타자게임이나 할까보당,지금은....
누구, 저 머 할만한 일 업나여...?
이런 시간들...사건들......
지나면
제겐
에피소드로 남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