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3

급함!!! 퇴행성 관절염 잘보는 병원좀.... 급함


BY kimchimin 2004-05-03

친정엄마가 퇴행성 관절염이라 늘 다리를 절뚝이시며 걸으셨는데 이번에 친정에 다녀와서 속이 넘 상했습니다. 이젠 아예 다리를 제대로 걸으시지도 못하고..... 아들 둘이 있어도 소용없고 (잘난 며느리덕에 무관심)넘 속상해서... 근데 엄마가 당뇨가 있으신지 십년이 넘었고, 체중도 비만체중이라서... 제 자신이 넘 미울뿐이네요...

이제라도 어떻게든 해봐야 될것같은데...

님들 전국 어디라도 좋아요

용하다는 병원이나 한의원 추천 꼭 꼭 좀 부탁드려요

나중에 후회하는 불효자 되기 싫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