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러가지 사정이있지만 바빠서 길게는 못쓰겠구요..
울집에 재정사정을 시댁에서 빤히 알고있어서그러는데요..
난 울집만 알고 있고 싶은데 남편은 입이 가벼워서 얘기하지 말라구해도
금방 얘기하고 말지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생각해봤는데 생활비에서 조금씩이라도 떼어서 나만알구
적금을 넣구싶거든요..
적은돈으로 할수있고 이자도 좀 높고그런 상품이 없을까요?
남편믿고있다가는 죽도 밥도 안될것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