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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물어볼게 많네여...


BY 짱먹자! 2004-05-03

울둘째 딸이 아토피인것 같아서 웅진코웨이 연수기를 대여할까해서 물어봤는데

 

한달에 대여료가 31,000원이라 해서요..그냥 하나 살까 싶은데..대여료 1년 쓰면

 

한대 사는값 나오니깐....쓰고 계신분들 괜찮나 싶어서요..아토피는 괜찮아 지는지요...

 

 

쬐끔 부끄러운 얘긴데요.

 

애를 둘 낳고 작은애가 9개월이 다 되었답니다.

 

저는 애들 보느라 넘 피곤하기도 하고 귀찮기도해서 울신랑 옆에 오면 넘 괴로워요..

 

작은애 낳곤 2번 정도 관계를 가졌는데요..밑이 너무 헐거워진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도 꼭 옆에 와서 귀찮게 하네요..어쩔땐 애들 재우러 같이 들어가 자는척 한답니다.

 

관계할땐 전 너무너무 아픈데 나중에 보면 팬티에 피가 묻어있더라구요..

 

둘째낳고 아무래도 의사가 밑에 잘못 꿰맨것 같아요..평소에도 한번씩 땡기면서 아프구요..

 

냉같은 것두 너무 많아졌구..

 

산부인과 가봐야 할것 같은데 영 용기가 나질 않네요..

 

부부관계 원만하게 하는법 좀 갈켜 주셔요..

 

저도 잘 하구 싶은데^^ 그게  맘대로 되야 말이지요.. 사실 결혼 4년차인데도..

 

결혼하자 마자 큰애 가지고 임신하구선 우린 절대 안합니다..

 

그러니깐 결혼 만 3년 반지나도 부부관계 몇번 안된다고 울신랑 맨날 볼멘소리 합니다.

 

선배맘님들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