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절에 가끔가는것은,,이상하게 맘이 편하고,,산속에 고즈넉하게 묻힌 암자가
참말로 그기만 가도 몸이 저절로 낮는거 같은 걍,,기분때문인데,,,,
죽으나 사나 절에 다니는 울엄마도 점,,보는거는 별 안좋아신다
그래서,,자식들 결혼할때도 궁합이니,,뭐니 한번도 보러간적이 없다,,,
근대,,울시댁에서는 점을 봣는데,,,내가 남편넘 앞길을 막는다,,뭐 그런말을
들엇다,,근대,,나는 내가 살아가면서 느낀건,,,남편은 뭐든간에 자기주장대로
해야 돼고,,지가 싫은건 죽어도 안한다,,다만 회사에서는 예외지만,,
그래서,,언제한번 친구가 용하다는 점집을 한번 간적이 잇는데
울남편보고,,,이넘 개선 시킬생각일랑 추호도 하지마라,,오히려 당신이 다친다
이런넘 하고 살려면 무조건 예,예 해야 자네가 산다,,,너무 너무기가 세서
당신이 살아가려면 너무 너무 힘든 사람이다,,,
너무 너무 뼈에 와닿는 말뿐이다,,물론 내가 이미 결혼을 햇기때문에
그리 말을 하는것도 있겟지만,,성격이라든가,,회사에서의 성격,,모두 판이하게
너무 달랏다,,근대,,,내가 종종 그말을 명심하면서 포기하는것도 잇고
내가 깜박잊고 또 바랄때도 종종있다,,,
가끔 이럴때는 엄마가 원망됄때도 잇다
점이라도 좀 봣음,,,하고 말이다,,,,
결혼하는 아가씨들은 알아보고 다 알아본다고 해서 그게 다 맞는다고
장담은 할순 없지만,,어느정도 성격은 알수 잇으니 꼭 한번은 봐두는게
그리 나쁘다고 생각안들어여,,
다른건 몰라도 성격은 거의 맞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