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개월정도 했는데요.
처음에는 교육정도로 생각하고 했는데 하다 보니까
어찌어찌하여 조금 활동을 했는데요.
답은,,,,
성격이 일단 밝고 명랑해야 잘 할꺼 같아요.
생각 보다 정말 힘든 일이구,,,
주위에 아는 사람이 많아야 활동하기에도 편하고,,,
한마디로 마음도 넓고 통도 크고 그야말로 대장부같은,,,,
저는 조금 내성적이라 성격 바꿀려고 했는데,,,
여하튼 힘들더라구요.
무엇이든,,,자신감 있을때 도전은 해 보세요.
혹시,,,자신의 능력이 보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