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문외한이라 도전은 하고 싶은데 왠지 불안하네요,저처럼 아이만 가르칠줄만 아는 사람이 하기에는 이일이 절대로 쉬운일 같지 않아 보입니다.마음은 잘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적응을 못하거나 능력이 딸릴까봐 초조하고 그러네요 점점 자신이.. 이 일 하시는 분 조언있으시면 감사하겠네요^^참 텔레마케터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