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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간 둘째 형님이........


BY 동서 2004-05-17

와 난 일요일 그날 새벽에 꿈을 꿨다.

 

일요일 이날은 우리조카가  대기업에 취업이되었어 ''서울''가는날 이다.

 

그동안의 생활 ; 친구  ; 학교; 친지 등을 다두고  서울로...

 

새롭게 새출발을 한다.

 

월요일부터는  완전히 새출발이다.

 

우리조카 그동안 작은집 (우리집)에서 .........

 

초등학교때 우리집에 왔다.

 

초 ;중 ; 고등 (기숙사) ; 회사  ; 군대(산업체) 이렇게 생활을 했다.

 

그래서 그동안 내가 반부모역활을 한격이다.

 

큰 조카역시 서울에서 대기업에 근무를 한다.

 

이젠 작은 조카 마저도 .......

 

그래서 난, 뿌듯하다.

 

행복하다.

 

부모없이 자란 내조카들이 작은집 속안썩이고 착하게 잘 살아주었어........

 

이젠 내가해야할 짓은 다한것같다.

 

근데 이상하게 떠나는그날 ''이혼''하고간 우리형님(아이들 엄마)가 꿈에 ........

 

전에살던 그집에 왔다.

 

그래서 내가 그동안 어디있었냐고 하니  0 0 에있었다고 하는거다.

 

그러고나서 놀래서 꿈에서 깻다.

 

참 신기한일이 아닐수없다.

 

형님''조카엄마''랑 텔레파시가 통한건가......

 

참 신기하고 의하했다.

 

떠나가버린 우리''형님(엄마)는 만날순 없는건지??/

 

모두들 다다 행복해지길 빌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