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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만도 못한 사람들...


BY 또리야 2004-05-28

 

 3마리의 개가 같이 놀다 친구가 위험한 차도위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는 강아지들..

쳐다보면서 눈물이라도 흘리고 있는것일까?

TV '세상에 이런일이' 시간에 자신과 함께 13년동안 살아온 

할머니를 못잊어 식음을 전폐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끝내 할머니를 따라간 강아지를 보면서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람이 개로 보이더냐?

아무리 포로라지만..어찌 저렇게 할수가..

저 미군은 그냥 사진찍기위해 줄을 잡고 있었을뿐이라

하지만..어찌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느냐?

전쟁으로 피를 보게 되면..개만도 못해지는

머리검은 짐승들..피가 피를 부르며 남성들이 지배하는

악몽의시대는 얼른 사라져라..여성들의

평화의21세기가 도래하기를 간절히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