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귀찮은 일이 하나 추가된다.
겨드랑이 털은 왜 꼭 없애고 민소매를 입어야 하는 지...
머리카락처럼 생각하면 안되나...
과감하게 제거해 보겠다고 크림 사서 발랐는데 어제 목욕탕 가니 면도기로 쓱쓱 편하게 하는 이를 보았다.
집에서 남편 면도기로 한 번 해 봤더니 제거가 안되는데 겨드랑이 제거용이 따로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