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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니 짝궁을 찾아요??


BY 어디없수 2004-06-03

안녕하세요?

화창한 날씨에 뭉게구름 사이로 언뜻언뜻 울언니의 얼굴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젊은시절 그렇게 도도하게 굴더니만....

한번 때를 놓치니까 쉽지가 않은것이 결혼인것 같습니다.

20대냐구요?

아니요???
30대냐구요??
아니~요???
40대냐구요?
아니~~요~오??

헐!! 50대....

에이 진짜...49세.

그런데... 미혼이예요....착해요....얼굴도 예뻤어요...몸매도 날씬해요...
키도 중간정도....진실한 사람을 찾아요....우리 좋은일 한번 해봅시다.

50대의 남성들은 많지 않을까???
기대한번 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