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하늘은 높고 날씨는 화창하고 아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제 아들 야그 한번
들어보실래요?.
몇일전에 날씨도 좋고 걍 기분도 글코해서리 머리를 하러 갈려고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지요 헌대 이느무 오라는 택시는 아니오고 엉뚱한 파리만 제눈을
팽글팽글 돌게 하지몹니까 그런와중에 제 앞으로 한 아줌과 아제가 지나가고 있었지요
갑자기 울 아들이 내게로 다가와 양손으로 제 배를 가리는 겁니다 것도 양 옆을 두리번
거리면서요?.
왤까요?.. 왜일까 ?... 야가 왜그럴까. 저는 고민했죠
그런데 울 아덜이 나를 기절시키더군요
욜케요
.
.
.
.
엄마 아무도 못봤어
뭘?
엄마배 내가 아무도 못보게 했어 걱정마 ......
그리도 이 엄마배가 나왔드나?. 에공 어젤까나 이내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