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둘째 아들이 뜬금없이...
아들1 :엄마,엄마는 왜 거시기가 없어?
나 :응, 여자니까?
아들1 :그래도 왜 거시기가 없어?
옆에있던 아들 2
아들2 : 아니야, 여자들도 있어.
내가 봤더니 오줌 누는 데 그 속에
있었어.
나 ;???????????(내거 보여 준적 없는데........)
아들1 ; 엄마 ,엄마 찌찌는 어디갔어?
이쪽은 이렇게 나와있는데 왜 이쪽은 없어?
나 ;응, 자러 들어갔어.
아들 ;왜 그쪽은 매일 자?..........
(참고로 한쪽이 함몰 유두임........)
아들1; 엄마, 엄마 찌찌는 왜 쪼그매?
저기 보면 다른 사람들은 커다란데.....
나 ; 응, 너하구 형아가 다 빨아먹어서 그래...(^^);;;;;;;;;
계란 후라이 같은 가슴 때문에 아이들에게 미안하기
그지 없네요. 에고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