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성교라고 합니다...
요즘 삶의 신비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이제 고생길이 훤하다는 출생....
결혼 1년 6개월 만에 첫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딸 이죠...
전 딸을 원했습니다.. 저 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임신 했다는 말을 들은
후부터 아기가 세상에 나오는 날까지 매일 기도 했습니다... 제발 딸이길...
그런데 딸 입니다.
지금 처가에서 마눌님과 아기가 조리 중에 있습니다 ^^
혼자 살지만 행복 이라는 것을 느끼고 삽니다 ^^
나중에 고생 해두요 지금 행복 합니다... 미래의 네개 보다 지금의 세개가 좋다.
미래의 일은 미래에 일어나게 맏겨 두자구요. 지금이 중요한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