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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 삽니다...


BY 나? 유부남 2004-06-03

안녕하세요....정성교라고 합니다...

 

요즘 삶의 신비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이제 고생길이 훤하다는 출생....

 

결혼 1년 6개월 만에 첫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딸 이죠...

 

전 딸을 원했습니다.. 저 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임신 했다는 말을 들은

 

후부터 아기가 세상에 나오는 날까지 매일 기도 했습니다... 제발 딸이길...

 

그런데 딸 입니다.

 

지금 처가에서 마눌님과 아기가 조리 중에 있습니다 ^^

 

혼자 살지만 행복 이라는 것을 느끼고 삽니다 ^^

 

나중에 고생 해두요 지금 행복 합니다...  미래의 네개 보다 지금의 세개가 좋다.

 

미래의 일은 미래에 일어나게 맏겨 두자구요. 지금이 중요한 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