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를 가려구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딱이다 싶어서,,,
계약을 했어여,,,
저는 기독교구,,,시댁은 불교집안이라,,,,,^^
시댁에 집을 이사한다구 아들이 전화 했는데,,,
아버님이 책보구 이야길 해주시는데,,,
이삿날이 안 나온다구 그러구,,,
집 방향이 안 좋다구 그러네여,,,,
이미 계약은 해 놓았구,,,,
이래 저래 마음이 안 좋으네여,,,,
믿지는 않지만,,,,
손없는날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때 날 잡아서 가면 되나요......^^
조언을 듣고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