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성에게
먹고 입는 것에만 삶의 질, 즉 Well-Being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일, 진정 그것이 가장 높은 차원의 웰빙입니다
여성에게 매 달 찾아오는 생리...
이젠 정말로 무엇 보다도 소중한 내 몸의 건강을 위하여 일회용 생리대에 대하여 꼼꼼히 따져 보아야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회용 패드는 쉽게 갈아 끼우고 보기에 깨끗하다는 것이 장점아닌 장점이죠.
그 외는 없다고 봅니다.
그 깨끗함 속에는 하얗게 색을 내기 위하여 염소 표백제을 사용한다는 것, 그 염소 표백제가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을 생성하여 결과적으로 내몸을 위협한다는 것이 숨어 있습니다.
더 무서운건 TSS입니다. 독성 쇼크 증후군(TSS)은 독소가 면역 체계를 붕괴시키고 주요 장기 등을 공격해서 간장, 허파 등의 기능에 이상을 불러일으키고 심한 경우에는 심장 마비를 가져오는 것을 알려져 있습니다.
독성 쇼크 증후군(TSS)에 대해서 보고된 사례의 절반 이상이 탐폰 사용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미국 FDA는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질은 스스로의 자정능력이 있다합니다.
하지만, 탐폰을 보면
그것의 과도한 흡입력이 이 자정 능력을 빼앗아 갑니다.
생리혈 뿐만이 아니라 자정능력에 필요한 수분을 포함한 모든 것들을 강력히 빨아 드리죠.
우리와는 달리 서구 여성들이
80년대부터 Well-Being과 환경친화적인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사랑받고있는 생리컵은 흡입 방식이 아니라 생리를 컵에 모아 주도로 설계 되었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의 자정능력에 필요한 것들을 모두 흡수해 버리는 탐폰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FDA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연구는 높은 흡수율을 가진 탐폰을 사용할수록 TSS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합니다..(AKTA 2000, Michelle Meadows 2000에서 인용)
그 외 피부의 짓무름, 가려움증, 끈적임 기타 등등,,,,
생리컵은 현재 두 가지 재질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신체에 전혀 무해한 의료 등급용 실리콘이 그 하나 입니다. 현재 신장판막, 요도관 등의 대용물로 사용 중입니다. 또 하나는 조금 더 보드러운 라텍스(일명 고무)로 제품이 있읍니다만 라텍스는 일부 신체적 차이에 따라 고무 알레르기를 일우킬수도 있어 요즘은 세계적으로 실리콘으로 많이 만든답니다. 재질의 원가차이(약 7배)로 실리콘 재질이 좀 비싼 편이죠.
안전성 면에도 전세계적으로 생리컵을 사용하여 신체적 이상이나 의심이 보고된 적이 없을 정도로 매우 안전하다합니다. 뿐만아니라 생리컵은 안전하게 밤새도록 사용 할 수 있으며 또한 육체적인 활동을 전혀 제한하지 않아 헬스, 야외활동, 에어로빅, 사이클, 여행, 등산 등 이러한 여러 가지 스포츠와 레저를 불안함 없이 마음 놓고 편하게 즐기도록 해줍니다.
또한 한번의 구입과 적절한 보관으로 10년 사용을 보장하는 경제적인 면 또한 큰 장점이더군요.
마지막으로 이젠 우리도 환경오염을 생각해야 할 때죠. 평생 사용한 일회용 생리대가 썩지 않고 지구에 묻혀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끔찍합니다.
아직도 우리 여성이 대안 생리대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생리컵의 많은 장점을 이 해로운 모든 것과 조금의 편리함으로 바꾸는 격 입니다. 패드와 탐폰의 편리함이 내 건강 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