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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저녁 외출


BY 커피 자판기 2004-06-18

결혼 8년차 나이는 이제 30살 

아직은 젊은 나이 아이들도 이제 만이커서

저녁 외출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외출을 할려고하면 신랑과  싸우는 것은 기본

그래도 이제는 날 찾고 싶어  무조건 나가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노래도 부르고 스트레스를 풀곤 하지요

그런데 들어오면 기분이 더 상해요

남편이 싫어 하니깐

아줌마에게는 퇴근 시간이 없나요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안되나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 나갈려고 해요

신랑도 술 마시고 늦게  들어 오는데....

세상에 남편 여러분  한달에 한번은 마누라도 자유시간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