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나이는 이제 30살
아직은 젊은 나이 아이들도 이제 만이커서
저녁 외출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외출을 할려고하면 신랑과 싸우는 것은 기본
그래도 이제는 날 찾고 싶어 무조건 나가 친구들과
술도 한잔하고 노래도 부르고 스트레스를 풀곤 하지요
그런데 들어오면 기분이 더 상해요
남편이 싫어 하니깐
아줌마에게는 퇴근 시간이 없나요
자유시간이 주어지면 안되나요
그래도 앞으로 계속 나갈려고 해요
신랑도 술 마시고 늦게 들어 오는데....
세상에 남편 여러분 한달에 한번은 마누라도 자유시간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