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에 사는 33세 아짐입니다.
외롭고 해서 친구처럼 편안히 대화할수 있는 좋은분과 인연이 닿았으면 합니다.
창녕이래도 여긴 면단위라 교통도 좀 불편하고 그래서 컴터에서 대화하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네요.
그냥 이웃아짐처럼 이런저런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고 가까이 사시는분이라면 가끔만나 차도 마시고 그럼 정말 좋겠네요.
저는 지금 애가 셋이고요(5세,4세 딸 8개월 아들)
딸래미들은 3시까지 놀이방에 가고 저는 아들데리고 집에만 있습니다.
남편은 기계만드는 회사 다니고요.
컴터는 사실 잘은 못하고 독수리타법은 면한 수준이랍니다.
저랑 좋은 인연 맺을실분 리플 주세요.
http://www.mykhs9096@yahoo.co.kr
제 이멜주소 랍니다.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