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부터....나는 이 노래가 좋아졌다.
불새 OST "인연" 이승철이 부르지.....
눈을 떠 바라보아요.그댄 정말 가셨나여
단 한번 보내 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네요
또 다른 사랑이 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들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 만큼 후횐되겠죠
같은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겠죠
날 위해 태어난 사람 그대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쳐도 그댈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 기억들
그리워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댄
날 사랑할 순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 수 밖엔 없겠죠
나 살아가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겨운 눈물을 흘리죠
나는 정말 그댈 사랑해요
때로,,,,내 마음을 표현 해줄 무언가를 만날 때
나는 그것에 푹 절어버린다....
이 노래가 그렇다.
사랑은,,
있을 때 잘하는 것이 후회하지않는 최선인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