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초반인 엄마가
아들의 빚 때문에...
한달전에 알게되서 집이 경매에 나가게 되었답니다
그걸 아시고는 늘 우울해하시고
누가 뭐라하시면 속에서 화가 솟아나서 짜증이 된다고합니다
무엇보다도
다리에 자꾸 힘이 없어진다고 하시면서
좋은 약이라도 있나 하십니다
조금씩 운동은 하셨어서 이런 경운 처음이라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그럴거라 했지만
어떤 좋은 방법이라도 있었으면
권해주세요
경험있는 분들 선배님들 꼭 추천해주세요...
아직 아버지는 모르시거든요
아버지가 아시면...
양쪽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인해서...엄마가 힘들어하세요...
슬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