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월남에서 베트공에게 잡혀서 돌아가신분들이 생각나네요.
말없이 죽어간 분들....
너무 대조 되네요..
죽는것도 시대를 잘 타야 하나봐요.
참혹과 죽음, 총맞아 죽음,
죽는사람이 이리 다른것을 알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간 한 젊은이의 죽음을 애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