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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BY hjnjh 2004-07-01

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가까운곳 살면서.. 뭐하시는 줄도 모르고.. 그냥..직장 다니신다고 하셔서.. 그러신가 보다 했습니다. 많이 힘드셨는줄 정말 몰랐어요. 세상에 만만한 일이란게 없나봐요. 가끔 일하는면서 느끼지만.. 잠시라도 그런 시간이 있어 감사할때가 많습니다. 남아있는 시간이 훨씬더 풍요로워 지는것 같아요. 다시 돌아오셔서..기뻐요. 합창도 하시고..성가대도 하신다니.. 좋아하는일 열심히 하고 사는것도 정말 커다란 행복인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스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