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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세상


BY 울쩍해서 2004-06-29

어제는 우리신랑한테 전화가왔어요...점심때

날씨도 덥고 일은 힘들고 나이는 점점.....

저도 무척이나 속상 했지요 .

그렇게 한달버러서 아이들 학원비내고 공과금내고 먹고...

돈은 순식간에 없어지고 월급받는 사람들은 다 그러겠지요

지금 사는 세상은 너무도 바쁘게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같아요

돈있으면 모든지 다되는 세상

하지만 사람의정도 푸근한 인심도 이웃의사랑도 돈으로살수 없는데

서로가 못밎는 세상이 되어가는것 같네요

안그런 사람도 물론 많지요 그러기에 힘을내어 살아가고 아이들

촣은세상에서 살았으면하는 마음이죠

저녁에 잠자기젼에 신랑과 캔맥주 하면서 얼굴 찡그리지말고 웃자고했어요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비우자고.. . . . ..